
일단 제 신분은 현재 육군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데 상병입니다 ㅎㅎ
우연히 훈련한 다음날 쉬고있는데 SBS에서 희망TV라는 걸 보고 어려운 사람이 많구나 하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단체가 좋을지 살펴보다가 월드비전으로 오게 됬습니다 그리고 바로 5월달에 신청을 했습니다^^
아동을 후원하는건 처음이라서 많이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합니다
정말 신청하기전에는 신분도 신분인지라 망설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해보니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한 기분입니다
지금은 비록 만날 수 없지만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편지도 쓰고 하면서 마치면 꼭 한번 보고싶기도하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다닐 것입니다
아무튼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한 나눔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