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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후원하시는 것 보고
예전부터 저도 후원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어제 후원신청하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어떤 아이와 인연을 맺게 될지 정말이지 설레이고 기대되네요
쭉 해 오고 싶었던 일을 하게 돼 왠지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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