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심스레, 후원 시작해봅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작은 무엇이라도 한다는것이...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내 주제에? 라는 마음도 많았구요...
그 누군가에게 행여나 나도 모르게 상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걱정부터 앞서지만...
이전부터 마음속에 품고 있었기에...
이제는 실천하고 동참하고 싶어서 용기 냈습니다.
지난달에 신청하고,
오늘 메세지가 왔네요.
예쁜 여자아이에요. ^^
아주 어린 아동들만 생각했었는데,
예상외로 소녀를 만나게 됐지만, 자꾸 사진을 보게되고 행복한 마음이 자꾸 생겨나고...
이거 참 좋네요~ ^^
그런데,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 잘..안되는데요..^^;
아시는 분 계심, 발음 좀 도와주세요.
가나 아이구요, GBEDE, Yeronica 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