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고등학생 후원자입니다ㅎㅎ
- 2012-08-21 오후 10:43:10
이제 고3이라 이리저리 입시에 치여살면서
후원하고 기부하는게 삶의 낙이에요ㅋㅋㅋㅋ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몽골아이를 후원했어요ㅎㅎ
3학년 초 때 그 아이 사정상 후원이 끊기도 다른 몽골아이를 현재 후원하고있네요ㅎㅎ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후원에 맛들려서 월드비전에서 옷도 사고, 기부도 하고 해요.
이번에 기아24시간도 할려구 했는데ㅠㅠ
부모님 동의가 필요하데서 못하고 있네요ㅎㅎ
수능 끝나고 있는 것이면 바로 할텐데ㅠㅠ 아쉬워요.
부모님하고 잘 상의하고 해보려구요.
후원을 하다보면 그냥 힘들 때도 제 동생(후원아동)생각하며 힘내고 그래요ㅎ
다른 후원자님들도 그러시죠?
언제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ㅎㅎ
- 김정훈| 2012-09-02
- 우와~~저보다도..선배님..이시네여~~~ㅎㅎㅎㅎ역쉬...후원자님들은...마음이..너무..따뜻하신것..같아여~~~^^

- 윤지혜| 2012-08-26
- 저는 중3이에요 ㅎㅎ 저도 후원하는 아이사진보면서 행복해하고있어요 ㅎㅎ 제가 후원하는 아이는 르완다아이에요 ㅎㅎ

- 최수아| 2012-08-21
- 전 고1인데 선배님이시네요 !! 대학준비로 힘들고 바쁘실텐데 아이도 생각하시고 활동에도 적극참여하려 하시다니 정말 마음씨가 따뜻하신 분 같아요 ㅎㅎ! 하지수님께 후원받는 아이가 정말 좋겠어요 ^_^ !
선배님께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