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제 자신이 선명회의 후원을 받았엇습니다.
- 2012-08-22 오전 12:14:54
어릴적 기억에
노란머리와 푸른눈 그리고 곱슬머리에 오똑한 코를 가진
미국의 한 가족 사진을 받아보앗었습니다.
그리고 함께온 선물구러미와 여러가지를 받아본 기억이 납니다.
제가 선명회의 후원을 받았었더랬죠
두 아이를 이제 막 키우면서
보모님의 마음을 알아가면서
아직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지만
부족해서 돕지 못할 형편이 되더라도
그분이 채워 주실줄 믿고 신청 햇습니다.
이레와 로이 제 딸과 아들입니다.
4살 2살, 이 아이들이 조금 철이 들면
이 아이들의 명의로 후원을 도와주고싶습니다.
무척 행복한 밤입니다....
- 김정훈| 2012-09-02
- 아무리..힘든일이...있다고..해서..우리..아이들을..보면...다..이겨낼수..있을것..같아여~!!

- 조진옥| 2012-08-24
- 아름다운 이야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한국 아이들에게는 동화같을 이야기.. 멀리 있는 사람이라도 도우며 살 수 있는 지구촌 가족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쵸간| 2012-08-22
- 아~ 감동의 눈물이~ㅜ.ㅜ 님의 글을 읽고있자니, 제가 지금 힘들게 후원하고 있지만 정말 너무 잘 하는 것 같은 생각이 팍팍 들어요... 절대 힘들어도 그만두지 말고 오래오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