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생각하고 미루었던 일을 이제야 하네요
- 2013-02-05 오전 9:54:53
몇일전 아내가 해외아동 후원을 한다고 하는 말을 들었네요
제가 항상 년초에 계획으로만 생각해왔지 실천하지 못했던 일을 바로 실행으로
옮기는 아내를 보면 대견스럽기도 하고 제 자신이 부끄럽기까지만 했는데
오늘에서야 미루었던 일을 이제서야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겠습니다.
- 박봉숙| 2013-02-12
- 저도 동참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그냥 손을 내밀기만 하면 되는 것을,,,작은 일 한가지도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은, 너무 팍팍한 세상을 그동안 내가 만들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 김민서| 2013-02-07
- 저도 첨에는 고민 많이 했어요 한달 후원금 3만원 내는게 뭐가 그리 어려웠던지.. 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