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월드비전에 후원을 하게 된 고등학생입니다.
식량위기구조에 후원을 했구요, 학생인지라 후원금은 5,000원 뿐이지만 적은 돈을
세계 곳곳에 힘들게 살아가고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나누고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헤헿
예전부터 한비야님, 김혜자님의 책을 읽는 등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세계의 난민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 보았으며, '나도 커서 아이를 후원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곧잘 하곤 했지요.
하지만 제 친구중에 월드비전을 통해 이미 후원을하고있는 친구를 보고, 정작 지금부터 바로 실천하지 않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드디어 첫 후원을 했답니다!! 히히히 마음이 기쁘면서도 아직 더 많은 사랑의 기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비록 적은 돈이지만!! 앞으로도 후원을 하면서 제 생활도 반성하면서 살아갈거구요!
대학생이 되고, 저도 돈을 벌게되면 아이들을 1:1로 후원해보려고합니다.
저는 또한 커서 온 세계로 여행해야겠다는 꿈을 갖고있는데요, 반드시 아프리카, 인도 등 제가 후원할 아이들을 만나보러 가보고 싶어요.
앞으로의 일들을 생각하니 무지 기대되네요ㅋㅋㅋ
아무튼!! 행복합니다 여러분 사랑을 나누는게 이렇게 행복하네요. 행복한 설날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