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우리 역사의 가장 아픈 기억이지만, 한국 전쟁의 포화속에서 태어난 월드비전은 이제 전 세계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월드비전 직원들이 여의도 거리로 나섰습니다. 소박한 행사이고, 모든 후원자님들을 마주할 수는 없었지만 6월을 보내며 꼭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월드비전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께, 지구촌 아이들과 그 가족의 마음을 담아, 그리고 그들의 풍성한 삶을 꿈꾸는 월드비전 모든 직원의 비전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촌 가장 황폐하고 고통이 많은 곳에서 또다른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64년 전 이 땅에서 일어난 나눔의 기적처럼, 월드비전과 계속 함께 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