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아줘서 고마워요, 에티오피아!" 1992년 배우 김혜자가 월드비전과 함께 에티오피아의 땅을 밟으면서 우리 사회가 이 대륙의 고통에 눈을 돌리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곳에서 만났던 두 아이 라비야와 알미나트를 만나기 위해 20년 만에 다시 에티오피아 찾은 김혜자 친선대사. 아이들은 어떻게 변했을지, 그 곳은 이제 살 만한 곳이 되었는지, 많은 것이 궁금해집니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이 감동 스토리를 월드비전 패밀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전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20년 후를 상상해보며, 지금 아이 한 명을 결연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