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지진, 홍수 그리고 타는 가뭄까지 전 세계 재난과 고난의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월드비전 긴급 구호 팀입니다. 전 세계 223개 사업장에선 한 아이의 미래를 위해 우물을 만들고 학교를 세우며 마을을 가꾸고 있습니다. 에이즈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도 스스럼없이 손을 내밀 줄 아는 사람들. 1950년 한국의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월드비전이 이제는 전 세계의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삶이 풍성해지기를 소망하는 월드비전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 재능나눔(내레이션:홍보대사 배우 유지태 / 영상편집:MBC 이선미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