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안 태풍 피해지역 중 하나인 필리핀 세부(Cebu) 섬 최남단에서 시작된 월드비전 긴급구호 물자배분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피해현황 파악, 물자확보 및 운반, 정교한 배분계획 수립이 완료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필리핀 재난 발생과 동시에, 전세계 월드비전 전문가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되고 미리 비축해두었던 물자와 신규 물자를 최단시간에 확보 및 운반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마음이 물자배분으로 실행되는 보람찬 현장을 공유드리며, 그 뒤에 수고한 전 세계 월드비전 파트너십과 직원들에게도 격려 부탁드립니다^^
물자배분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