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아동권리위원회 아동들이 직접 개사하고
작곡가 윤일상 씨가 재능나눔으로 함께 해주신 캠페인송과
아이들이 직접 만든 플래시몹으로
"교실에서 찾은 희망"캠페인이 시작됩니다.
동영상광고는 강남과 종로지역의 전광판광고에서 만나실 수 있구요,
지하철 2호선과 서울시내버스 외부광고를 통해 인쇄광고도 만나실 수 있답니다.
10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도미노피자가 배달됩니다!!!
그리고 11월 17일에는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2,500여명이 모여 대형 플래시몹을 할 예정입니다!
학교학급 뿐만 아니라 가족, 회사동료, 동아리 등 어른들도 참여하실 수 있구요.
캠페인 페이지에 가시면 더 풍부한 내용이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