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의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체험행사에는 해피프렌즈 청소년 자원봉사단 70여명과 6명의 셀장 그리고 사회복지학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9명 등 총 85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가난과 빈곤, 식수문제 등 가난, 전쟁, 아동노동, 에이즈 퇴치를 위한 물풍선 터트리기, 물양동이 나르기, 기아체험 포토존, 난민집짓기 등을 통해 빈곤을 체험하며 지구촌 어려운 환경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한 오후에는 춘천명동, 지하상가, 공지천, 이마트 등 춘천시내 곳곳에서 모금활동을 벌였으며, 모금된 130여만원은 전액 굶주림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긴급물품, 식수 마련 등에 쓰여집니다. 
지난 10월 20일(토), 10시에 춘천 일대에서 2007 기아체험 열린캠프를 실시하였습니다.
담당: 안영미 사회복지사

<난민 집짓기 체험>
<모금활동>
<기아체험 포토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