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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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부] 백화점 세이와 함께 수해민 돕기 희망 나눔 바자회
- 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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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백화점 세이(사장 손기근)와 함께 수해지역 수해민 돕기 희망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구호물품과 기증 물품, 햅반, 장조림, 김 등을 월드비전의 긴급구호 현장인 강원도 평창 수재민을 찾아가 전달하였다.
긴급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하여 찾아간 강원도 평장군 평창읍 임하리의 하천근처 8가구 중 6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고 이중 1가구는 붕괴되고 7가구는 가옥일부가 붕괴되는 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이번에 전달한 긴급구호품은 수재민들에가 가장 필요한 식료품으로 4인기준 200가족이 약 2일간 섭취 할 수 있는 분량이며 강원도평창과 양구, 화천, 양양지역의 긴급한 수해 가정에 월드비전의 직원과 자원봉사자에 의해 전달되었다.
백화점 세이는 지난 2004년 12월 쓰나미 해일 사건 때에도 월드비전 대전· 충남지부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연간 1억여 원이 넘는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대전 시내 결식아동과 이웃을 위해 후원하며 매주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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