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 6 | 후원자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렸어요. | 2011-10-31 | 7587 |
| 5 | 저는 커서 행복한 치과의사가 되고 싶어요. | 2011-10-31 | 7554 |
| 4 | 이제 저의 엄마는 한국에 계신 거예요! | 2011-10-31 | 8057 |
| 3 | 매일 밤 인형을 꼭 껴안고 잔답니다. | 2011-10-31 | 7912 |
| 2 | 후원자님 사진에다 뽀뽀도 했답니다. | 2011-10-31 | 8284 |
| 1 | 후원자님이 계셔서 정말 좋아요! | 2011-10-31 | 7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