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 16 | 앞으로 20년은 더 후원할 거에요. | 2011-11-10 | 9798 |
| 15 | 여섯번째 편지와 이별 | 2011-11-10 | 9352 |
| 14 | 매일밤 형을 만나는 꿈을 꿔 | 2011-11-10 | 8784 |
| 13 | 컵 속의 하얀 우유 | 2011-11-10 | 8790 |
| 12 | 외로운 아이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편지 | 2011-11-10 | 8442 |
| 11 | 엄마의 마음으로 그린 그림 | 2011-11-10 | 7366 |
| 10 | 따뜻한 가족이 있어, 참 행복한 아이들 | 2011-11-10 | 7886 |
| 9 | 후원자님의 선물에 울음을 터뜨렸어요. | 2011-10-31 | 9314 |
| 8 | 피부 미인 미얀마 아이들 | 2011-10-31 | 8385 |
| 7 | 8살 주영이와 10살 필리몬의 사랑은 편지를 타고. | 2011-10-31 | 7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