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 46 |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후원자님을 만난 날 | 2013-12-02 | 12416 |
| 45 | 이제 슬픔을 떨쳐버리고 살 거에요 | 2013-10-21 | 10455 |
| 44 | 엄마가 제게 보여주신 것들이 바로 사랑인 것 같아요. | 2013-09-05 | 10124 |
| 43 | 달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 2013-07-18 | 9114 |
| 42 | 한국에 계신 아빠, 고맙습니다. | 2013-06-20 | 24084 |
| 41 | 내가 후원아동인 것은 축복이에요. | 2013-05-24 | 10517 |
| 40 |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2013-04-29 | 9332 |
| 39 | 30년만에 설렘으로 쓴 꽁닥꽁닥 설렘의 편지 | 2013-04-29 | 8892 |
| 38 | 커피 한 잔에 담은 향기로운 꿈 | 2013-02-21 | 9902 |
| 37 | 안녕, 멜루코 | 2013-01-24 | 100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