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아이들이 참 많고 날마다 이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7명 아이들 중에 특별히 한 명은 내 마음에 걸리고 있어요.
2006년 12월달에 우간다에서 살고 있는 데보라를 후원하게
되었어요. 이 아이를 알게 되었을때 부모 안계시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동생들 네명도 있었고...아이들을 돌봐준 엄마가 없기에
저는 이 모든 아이들의 엄마가 되었어요. 이렇게 세월이 지나가고
할아버지께서 나이가 많으셔서 아프신 몸이 얻었어요.
이렇게 4년이 지나서 2010년 5월달에 2주 동안 저는 마음 속에 늘
우리 데보라와 할아버지를 생각하게 되었고 큰 걱정과 두려움도 느꼈어요.
그런데 한번도 만나지 못한 데보라와 할아버지도 그때에 바로 나 옆에
있는것 처럼 느겼어요. 데보라와 할아버지와 동생들 위해서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몰라요.이 아이들에게 힘든 일이 있는것 느끼는것을 안이였을까?
2010년 7월달에 데보라와 동생들에게서 편지 한통 씩 받으면서 정말 슬픈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 5월 25일에 핳아버지가 돌아가신 소식였는데....
"할아버지께서 예수님께로 가셔서 왜냐하면 그는 진짜 예수를 믿었던
사람였기 때문에 "우리 데보라가 편지에 썼어요. 그때에 정말 기도의 힘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도 우리 데보라와 동생들에게 우리의 모든 아이들에게도 기도하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이 모든 아이들이 나의 금 보다 더 귀한 보물과 행복이네요.
P.S 죄송합니다...틀린것 좀 있겠지요 ? 한국 사람안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