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되서 매우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이네요.
고등학생때는 기아체험만 참여하고 후원은 하지 못했는데..
첫 아르바이트 하고 받은돈으로 후원을 시작하는게 매우 기뻐요.
하루하루가 행복해 지고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또한 돈도 아끼게 되고 여러 경제 관련된 부분 공부도 하게 되고 영어 공부도 하고 싶고 이아이가 제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고등학생때 '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후원하는게 매우 뿌듯하고 인연이 생긴것 같아 기쁩니다.
근데 제 아동 이름이 DEREJE, Alemayheu 이러한데.. 부를줄 모르겠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