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월드비전을 통해서 후원을 하자는 것이 있었어요^^
이번에 다시 제가 살던 시로 내려오면서 이번 방학 때는 꼭 해보자!
였는데 팔월달에 신청을 해서 viviana라는 이쁜 여자아이를 만났어요^^
그순간 턱 하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지으면서 사진 속에 있는 viviana를
보면서 책임감있는 후원자가 되도록 할께.. 널 위해서, 볼리비아를 위해서
기도할께 라며 제 마음을 다 잡았어요!
꺼져가던 제 꿈이 다시한번 활활 타오르는 시간이었어요^^
후원하는 아동이 좀 더 나은 지역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