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알게되어 1명을 후원하고 있는 후원자 입니다.
어디에 건의 사항을 올려야 할지 몰라 이곳에 올리니 잘못 올렸다면 삭제 하셔도 됩니다.
다름이 아니라
케냐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는데 사진이 검게 나와서 얼굴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아이가 정 자세로 서있는것을 보면 의도적으로 세워놓고 찍은 사진인데 아이가 검어서 그럴것이
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것은 모를리 없겠지만 뒤쪽 밝은곳에 노출이 맞아서 그런것 입니
다.
사진기 좋지않으것으로 자신들이 직접 찍어 보낸것이거나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면 자동카메라의
사진특성상 경험미숙한 분들이 사진을 찍었다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
러나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면 되었을것을 요즘 카메라는 찍은 사진을 볼수 있는 기능이 있음에도
보이지도 않는 얼굴을 인쇄해서 보냈다는건 좀 납득이 가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 그림자 같은
얼굴을 보라고 보내 준것에 의아합니다. 차라리 안보냈다면 괜찮았을텐데 볼때마다 조금씩 기분
이 상하기까지 합니다.
다만 삶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