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후원 신청을 하고 아직 별다른 활동을 못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초등학교때 꽃동네 2천원씩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중간에 에~ 모 중단을..ㅋ
이제 직장인이 되어서 월급을 받다 보니까 술자리 한번 안내고 안나가면
한 아이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후원신청을 하였습니다.
가끔씩 길거리에서 후원신청 받고, 홍보하는 걸 본적은 있지만 마음은 안갔었거든요
늦게나마 시작하게 된게 미안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
그리고 그 아이의 인생에 내가 어떤 미미한 힘이라도 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힘이 될수있게 항상 응원하고 도움을 주고 싶구요
여기에 같은 생각으로 후원하고 계시는 아니면 이제 후원을 하려고 하시는 분들과
항상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을 같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