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만 먹고 있던 후원을
2011년 1월부터 용기 내서 행동으로 옮겨 시작한지 벌써 일년~ 몇년씩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무엇인가를 꾸준히 해본적 없던 저로서는 제자신이 좀 더 성장한 것 같은 기쁨을 주는 후원입니다~ 후원받는 우리
아들도~ 후원하는 저도 모두 기쁜게 나눔이라는 것을 한번 더 일깨워 주는 행복한 5월입니다~ 가나에 있는 우리 아들~
너무 잘생겼죠^^?
최윤희| 2012-05-17
어라 제가 후원하는 아이랑 빼닮앗네요 ㅎ
조진옥| 2012-05-15
아다마 정말 잘 생겼네요! 이번 여름 가나 가루템페인 사업장방문도 있던데 가서 만나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후원자님 아다마와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