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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이야기] 정말 부끄러운 후원자네요
  • 2012-05-19 오후 3:46:53
  • 작성자 : 심새별

2009년 1월부터 아프리카 잠비아에있는 빅토리아 바타니 라는 예쁜 아이를 후원하였습니다... 그동안 편지도 받았구, 예쁜 그림도 보내줬는데 저는 이제서야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부끄럽지만 후원하면서 잘해줘야지, 선물도 보내줘야지... 라는 마음만 굴뚝같고, 제 삶에 바빠 바타니를 위해 기도도 못 하고...가끔은 잊고 지낸날도 있어요... 잘 지내고 있는지... 잠비아라는 나라는 상황이 어느정도인지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전에 제 모습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기도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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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비주재영| 2012-05-21
저도 항상 제 후원아동에게 편지도 쓰고, 선물도 챙겨줘야 하는데 매번 바쁘다는 핑계로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5월이 지나기 전에 꼭 편지한통 써야겠어요.   delete
조진옥간사| 2012-05-21
심새별 후원자님 아이에게 관심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편지를 받고 너무 기뻐할 것 같습니다~!^^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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