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월부터 아프리카 잠비아에있는 빅토리아 바타니 라는 예쁜 아이를 후원하였습니다...
그동안 편지도 받았구, 예쁜 그림도 보내줬는데 저는 이제서야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부끄럽지만 후원하면서 잘해줘야지, 선물도 보내줘야지... 라는 마음만 굴뚝같고, 제 삶에 바빠 바타니를 위해 기도도 못 하고...가끔은 잊고 지낸날도 있어요...
잘 지내고 있는지...
잠비아라는 나라는 상황이 어느정도인지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전에 제 모습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기도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