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동이야기] 후원은 하고부터 행복해졌어요.
- 2012-05-21 오후 12:44:14
작년연말부터 후원을 시작했어요.
알바니아란 나라에 살고있는 11살의 남자아이인데, 처음 후원 신청을 해서 아이의 인적 사항을 받았을때도 가슴이 많이 벅찼었어요.
그리고 첫 편지를 보내고 행복함을 느꼈어요.
뭔가 좋은일을 하자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던 후원인데 오히려 후원을 시작하면서 제가 더 행복하네요.
우울한 일이 있을때 아이의 사진을 한번보고 아이에게 편지를 적으면서 오히려 제가 기운이 났거든요~^^
그렇게 몇개월이 흘렀는데, 저번주에 첨으로 아이에게 편지를 받았어요.
편지를 펼쳤을때 정말 감동이 밀려왔어요^^
밑에 사진은 아이가 절 천사로 이쁘게 그려준 그림을 찍었어요.
너무 감동받아서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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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2012-07-04
- 정말 뿌듯하실 거 같네요~ ^^ 그런 멋진 선물을 받으신거 너무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보이세요!~
아동한테 나눔 실천하시니까 말이예요..! ㅎㅎ 저도 어서 나눔을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 최민성| 2012-06-22
- 와~ 멋져요~!^^

- 이미나| 2012-06-11
- 그림이 너무 이뻐요~편지를 받을때의 그 벅찬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 aa100404| 2012-06-11
- 저도 후원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며 제가 더 배우고 느끼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후원자 님이 부럽네요^^*

- 전수현| 2012-06-11
- 후원자 님과 후원을 받는 아이의 연대감이 느껴지네요!! 아이가 정말 잘 자라고 있는거 같아요. 그렇게 잘 자라도록 그 아이를 도와주고 계시는 후원자 님도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시네요.
저도 이제 후원을 시작해 보려고 준비중 입니다!!^^

- 이명애| 2012-06-05
- 어머나! 세상에. 이게 그림이예요? 예술작품이예요?
이런 그림을 선물로 받으면 눈물이 펑펑날 것 같아요.
너무 부럽고 샘나요. ㅎㅎ 축하드려요! ^^

- 심새별| 2012-05-25
- 멋쟁이 화가님을 후원하고 계시군요^^ 훌륭한 그림이에요! 부럽습니다 ㅎㅎ

- 조진옥간사| 2012-05-23
- 너무 예쁘게 잘 그렸네요. 천사 날개에 장미꽃까지..ㅋㅋ 아이의 고마운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 최호미| 2012-05-22
- 와~ 그림 실력이 엄청 좋은데요?!

- 월비주재영| 2012-05-21
-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후원아동이 그림을 너무 잘그렸는데요?? 후원자님을 천사로 그려주다니 너무 부러워요~~ 앞으로 후원자님께 더 많은 행복으로 가득차실거에요. 후원이란게 참..제가 더 행복해지는 일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