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아이의 답장을 받고서야 엄마가 없는것을 알았네요..
- 2012-06-30 오후 4:29:32
잠비아 사는 5살 어린 친구와 만남을 가지는데, 작년에 소개를 받을때는 엄마와 누나와 같이 산다고 했는데, 얼마전 생일이라 편지를 보냈더니, 답장이 이제야 왔는데, 엄마는 2년전에 돌아가셨고 지금 할머니와 산다고 하네요..누나는 있는지 조차도 모르겠고,, 저번 편지보낼때 어린 친구 엄마에게 힘내시라고 편지까지 보냈건만, 답장받고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상처받은 아이에게 엄마 얘기가 얼마나 슬펐겠써요.. 어쨌던 할머니가 엄마처럼 잘 돌봐준다니 다행이지만......ㅠㅠ
- 이승우| 2012-07-21
- 마음은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 이주희| 2012-07-12
- 찡하네요...ㅠ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져야 할텐데..

- 조진옥| 2012-07-02
- 정은경 후원자님, 후원하시는 아동에게 엄마가 없다는 걸 아셨다니..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ㅠㅠ 아동이 월드비전에 등록할 당시에는 엄마가 있었는데 이후 사망했거나.. 할 수 있겠습니다... 월드비전 현지직원이 아이 마음아프지 않게 잘 이야기 전해줬을거라 믿습니다. 할머니 사랑으로 자라는 아이에게 후원자님이 더 많은 큰 사랑 관심 가져주시면 아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