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우리 ''즈시나피''를 만나러 스와질란드에 갑니다.
얼마나 기다렸던, 기대했던 만남인지..
다섯살 꼬맹이가 의젓한 아홉살 숙녀로 자랄 때까지
소중한 인연이 이어질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렇게 만날 수 있게 된 것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는 요즘입니다.
즈시나피를 만날 생각을 하면 벌써부터 심장이 콩닥거립니다. ^^
''행복한 책임감''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월드비전과 즈시나피에게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