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너무너무행복합니다
- 2012-09-01 오후 7:29:39
21살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청춘대학생입니다
아프리카의 귀한 사람들을 돕는게 제 꿈입니다 :)
처음 후원 시작했는데요, 어떤아이가 올까 엄청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렸어요!
아이 얼굴보자마자 소리질렀습니다!!!!!
상상이상으로 귀엽고 멋진 남자아이였어요
맨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다녀요...... 벌써 팔불출이 된 느낌이에요ㅎㅎㅎ
우간다에 있는 제 아들 John을 위해, 파야 사업장을 위해
함께 기도, 응원해주세요♡
- 김유현| 2012-09-04
- 저도 우간다에 있는 아이가 왔답니다 :) 어찌나 귀엽던지요~ >ㅅ< 존을 위해, 파야사업장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

- 이정은| 2012-09-04
- 청춘대학생이라..말마따나 벅찬감정이 스미네요. 언니로서 응원합니다.

- 인진주| 2012-09-02
- 저도 많은 아이들 중에 우간다에서 예쁜 딸 두 명 살고 있어요...내 귀한 흑진주이네요..!
늘 행복하시고 John과 함께 행복한 인연 되시기를 바랍니다 ! ^0^

- 김정훈| 2012-09-01
- 전...여자아이랍니다~~~ㅎㅎㅎㅎ 8살이구여~~~르완다에...살고..있어여~~~가슴이..콩닥콩닥~~~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