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다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 2012-10-21 오후 1:48:33
IMF가 오기 전에 다른 기관에 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IMF가 오면서 회사가 어려워졌고, 그로인해 저도 제 앞날이 불안하여 기부를 중단했었지요. 한번 중단을 하니 다시 시작하기가 여의치 않았고 한편으로는 '계속할 걸' 하는 후회도 있었습니다. 월드비젼에 후원을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넘었네요.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 나가는 거라 별 신경이 안쓰이는데 가끔 통장을 볼때면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기부는 남을 위한 것이지만 나도 같이 행복해 지는 일인것 같습니다.
- 손효상| 2012-10-25
- 저는 깜빡잊고 있던 후원금인상을 이제서야 하네요ㅜㅜ
고작 만원인데 미리할껄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행복하세요^^

- 박혜나| 2012-10-24
- 저희 집도 IMF땜에 힘들어 할때 후원중지 했었어요. ㅠㅠ 그 때 생각하면 정말..후원만은 계속 할걸 그랬어요. 지금은 다시 올해부터 후원시작하고 있답니다. 미경님 훌륭한 결심하셨네요.

- 서미나| 2012-10-23
- 저는 후원하겠다고 맘먹은지 7년만에 드뎌 오늘 신청했어요^ㅁ^
최미경님은 하다가 중단 하신거라 마음이 더 안 좋으셨을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다시 시작하셨으니~ 너무 기쁘실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