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글 여기에 안 어울리는거 같지만 짧게 쓸게요~
24살때 우연히 참석한 수련회에서 월드비젼을 알게되었는데요
그 당시에는 알바로 버는 돈이 저만 쓰기에도 너무 부족했기에 나중에 해야지 해야지
미루고 미루다 잊고 지낸세월이 7년이네요 ㅠㅠ
항상 생각하고 마음은 있었지만 뭐가 그리 바쁘고 정신없고 나 쓸것이 중요했는지.....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더 늦기전에 신청합니다
괜히 마음이 들뜨고 너무 좋네요^ㅁ^ 이 좋은걸 왜 이제서야 했는지 후회가 ㅜㅜ
지금은 한 아이를 후원하지만! 앞으로 더 많이 후원하겠습니다~ 꼭!
모든 후원자님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