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EBS에서 방송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는지를요.
올해로 40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가 되고 뒤돌아 생각해보니 부끄러웠습니다.
저의 작은 도움이 한아이에게 희망이 되어 그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작게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줄수 있도록 저또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희망과 목표도 생기게 되어 기쁨이 배가되는것 같아요.
세상에 고통받는 어린아이들이 적어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아직 미혼이기에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제 아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제 마음 또한 굳건히 다지겠습니다.
이런 가슴 따뜻한 기회를 저에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