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저에게 너무나 행복한 날입니다.
마지막 주택 담보대출금을 갚음으로써 오롯하게 저의 집이 생긴 날이구요...
그 행복한 마음을 이어 월드비전에 후원을 시작한 날입니다.
해외 아동 후원을 신청했으니 아마도 셋째 자녀가 될 듯합니다. ^^
가끔 들르는 월드비전 속에서 마음이 넉넉한 님들을 보면서 님들의 용기에 감탄만 하고 갔었는데....그러면서...늘 마음속에 나두 후원을 해야지....했었는데....이제서야 시작합니다.
자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