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첫 후원의 감사함을 알게해준 제 큰딸 라나에게서 사진과함께 편지가왔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라나를 볼때마다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가보기 어려운 팔레스타인이라 멀리서나마 응원해야하지만 그래도 정말 가슴따뜻해지네요^^ 다들 아름다운사랑 나누고계신가요?^^
김수정| 2013-09-01
저는 후원을 시작한지 2년이 되었는데요. 동생의 소식을 접할때마다 오히려 제가 위로받고 격려를 받는 느낌이 되어 행복해진답니다. 다들 행복한 밤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