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월드비전을 통해 스와질란드의 패트리샤를 후원한 것을 계기로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은 정석문 아나운서는 기아체험 24시간을 통해 2007년 후원아동 '패트리샤'를 방문하였다, 2008년 잠비아 월드비전 사업장 방문, 2009년 에티오피아 사업장 방문 등 지속적으로 월드비전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11년 청소년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몽골 사업장을 방문하고 그외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하였고 나눔교육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