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인가? 엄마께서 오빠와 저앞으로 후원을 해보라고 하셔서 엄마가 물주?가 되어 주시고 오빠와 저는 그냥 그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거나 편지를 써주거나.. 하지만 그때는 그냥 제마음에' 난 누군가를 후원하고 있어 ' 이런마음으로 무언가 된듯한 어리석고 좋지않은 마음으로 후원아닌 후원을 했던거 같아요 따뜻한 마음이 아닌 나를 위한 누군가에게 보기위한...그래서 그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줬어요...그런데 집안 사정상 어쩔수 없이 후원을 중단하게 되었어요..아..갑자기 너무 미안하고 제가 정말 못된 아이라는 걸 깨달았어요..이미 떠난 배...잡고싶었지만 제능력을 탓해야죠 ㅜ...무튼 2년이 지난 지금..제가 모은 조그마한 돈으로 후원을 시작할려고요..사실 그전에 먼저 했어야 될일이였는데.. 제가 어리석어서..제유흥비(쇼핑)에 쏟아 붓고 정말 흥청망청 썻던것을 깨달았어요..조금남았지만 그돈으로 후원을 하고 다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계속후원할 생각이예요 이번에는 후회하지 않게 이 아이게 정말 사랑과 정성과 진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후원해주고 싶어요...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녀이길원합니다.
기대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