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가 후원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3학생이라 많은돈은 가지고있지는 않지만 지금까지모은 통장에 있는 돈과
저의 용돈 엄마의 집안일을 도와드리면서 조금씩 받은 돈을 모아 후원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후원할 아이를 직접 보고 후원신청을 하지는 않고 얼굴을 모르는 상황에서 진행하는
후원을 하여서 10일뒤 제가 후원할 아이를 알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후원신청을하면 더 빨리 시
급한 아이에게 쓰일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10일동안 내가 후원할 아이는 누구일까 설레발을 치고있을 제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이런행복감이 벌써부터 느껴지니 후원할아이와 느껴지는 감정은 몇배로 클테지요, 제인생에 행
복이하나더 늘었네요.
후원을 받아야할 아이들 모두 후원이 성공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