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후원을 시작할때 내가 잘할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이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살아왔는지에 대한 반성이 많습니다.
전 우간다 파야사업장에 있는 오펜디 패트릭의 엄마입니다.
처음 아이의 사진을 보고 그 설렜던 맘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처음 편지를 받았을때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었던거도ㅎㅎ
처음 편지를 쓰면서 뭐라고 써야할지 고민했던 날도 많았구요^^
내 아이에게 편지를 쓴다는거 정말 심혈을 기울여야하죠 ㅋ
기본 2시간은 소요되는거같아요 ㅋㅋ 연애편지도 이렇게 쓰지 않았는데 말이죠^^
전 행복한 후원자입니다.
월드비전에 감사해요^^
p.s 그리고 어제는 울아들생일이었어요 ㅎ
축하메세지 남겨주시면^^ 이번 손편지를 쓸때 같이 적어서 보내줄까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