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어릴때부터 마음에 담고있던 후원을 시작하게 왰어요.
신청하고는 어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귀한 아이가 맺어졌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오늘 결정이 됐어요^^
방글라데시에 있는 잘생긴 왕자님인데요.
이름이 ALAM, Korshed 에요~ 곧 편지를 쓸 계획인데.. 이름을 뭐라고 불러줘야 할까요ㅠㅠ?
첫 편지를 쓸 생각에 두근두근 해요! 무슨 얘기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귀하게 맺어진 소중한 아이덕분에 제 마음이 정말 행복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