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동이야기] 편지중에서 한 줄의 말이 너무 좋아요!
- 2013-05-12 오후 11:15:28
후원자님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이말이 너무 감동받았어요ㅜㅜ 제가 아직 학생이라서 좋은 선물같은것도 못사주고 편지도 한번 밖에 못쓰고 그랬는데 그래도 제 답장을 기다린다고 해서 너무 감동이에요ㅠㅠ
- 이수경| 2013-05-13
- 번역 하시는 분들이나 현지 봉사자들이 그러는데 아동들 역시 저희처럼 후원자의 편지를 항상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 저는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은 보내려고 노력중이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