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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이야기] 나날이 그림 실력이 늘어가는 후원 아동 ♥
  • 2011-11-24 오전 10:25:49
  • 작성자 : 관리자

저는 콩고에 살고 있는 2002년생의 남자 아동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베르틴은 제가 보낸 편지에 답장을 보내올 때

항상 글씨는 아직 쓸 줄 모르지만 대신 후원자님을 위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하고 편지 끝에 색연필로 그림을 그려 보낸답니다.

 

늘상 변함없는 축구공 그림을 보면서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는데,

며칠 전 도착한 답장을 보니 그림 실력이 업그레이드 됐더라구요 ^^

지나가는 차를 보고 그린건지 너무나도 잘 그려진 그림에 감탄하고

가족들에게 자랑도 했답니다.

 

다른 NGO에서는 여러가지 환경적 제약으로 콩고 아동을 후원하지 못한다고 하던데

제가 콩고 아동과 결연되어 이런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해준 월드비전에게 감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후원금을 보내고, 편지를 보내면서 베르틴에게 사랑을 전해야겠습니다.

 

베르틴의 작품을 공유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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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400 bytes(한글 200자)

anxymz| 2012-02-28
O58sTO , [url=http://pokklkhjjgsa.com/]pokklkhjjgsa[/url], [link=http://qcfaxdpeuefv.com/]qcfaxdpeuefv[/link], http://fzhthcndawqb.com/   delete
Eleandro| 2012-02-28
That isnhigt would have saved us a lot of effort early on.   delete
월드패밀리| 2012-01-27
한교실 아이들과 해외아동 한명과 결연하여 서로 사진과 편지도 주고받고 성장보고도 나누게 해주면 어떨까요. 이런 기쁨을 함께 나눈다면 아이들은 좀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게 될거예요. 또 부모님과 선생님께 얼마나 많은 사랑과 물질적 축복을 받고 있는지 깨닫고 감사하게 될 거예요. 선생님도 내가 가르친 아이들이 이렇게 기특하고 대견한 일을 하는구나하고 자랑스워우실 거예요. 왕따와 학교폭력 대신 사랑의 분위기가 교정 가득히 내릴 거예요. 이렇게 자란 아이들이 빗나가는 법은 없지요. 어릴때 배운 사랑의 기억이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흔들릴때마다 일깨워주고 꼭붙들어주니까요. 하루 수만명의 사람들이 굶주려 죽음을 지켜볼 수 밖에 없을까요. 저는 아동후원을 통해 작은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학교폭력의 대안에 대해 말많은 요즘, 우리아이들, 수혜아동, 부모님, 선생님 모두가 행복해지는 비결은 역시 사랑인 것 같군요. 누구라도 이런 행복을 맛본다면 결코 포기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아이들, 선생님들, 부모님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delete
황부임| 2012-01-20
저도 받아보고 싶어지네요.. 넘 부럽군요..   delete
진은주| 2012-01-10
저도 이런거 받아보고싶네요 ㅠㅠ   delete
왕현미| 2012-01-01
정말 귀엽네요^^ 제 아이도 축구를 좋아하는데><   delete
이윤아| 2011-12-20
저도 젤 처음 받은 그림이 축구공이었어요.그래서 처음 선물로 축구공을 보냈더니 넘 좋아했어요. 역시 남자아이들은 축구를 좋아하나봐요.   delete
권수진| 2011-12-20
저도 아프리카 2명을 후원하고 있는데..다들 직접 글쓰는 건 아직 어렵다보니 그림을 그리더라구요..각각 그림을 그리는 스타일도 다르고 하루하루 소식을 접할때마다 그림솜씨에 아이들도 한뺨씩 자라는 걸 느껴 뿌듯합니다.^^   delete
신연희| 2011-12-18
제가 후원하고 있는 아이는 몇년 동안 집만 그렸는데요~ 임보라님 말씀처럼 정말 나날이 그림실력이 늘어가더라구요 ^ ^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delete
박은실| 2011-12-13
부럽네용ㅋㅋ저도 후원을 하고있답니다 ..작은보탬이 아이의 밝은 희망이 되었으면좋겠네요 저도 제아이에게 이런편지를 받아보고싶네요..^^   delete
이소현| 2011-12-09
오늘 후원 신청했습니다 저의 작은 보탬이 아이의 밝은 희망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elete
최슬기| 2011-12-09
후원한지 얼마 안됐지만 저도 제아이에게 이런 편지를 받아보고 싶네요..   delete
이준로| 2011-12-05
ㅠㅠ 저도 넘 부럽네요~ 저희 아이는 후원한지 벌써 몇년째인데 계속 졸라맨같은 그림만 보내온답니다.   delete
한송이| 2011-12-04
부러워요~ 오늘 후원 신청했는데~ 벌서부터 두근두근하네요 얼른 이런편지받아보고싶어요   delete
강민희| 2011-12-03
전 처음 편지가 왔을 때 호박이랑 채소가 그려져 있었는데 이젠 제법 풍경화(색연필로 그린 거지만요-) 비슷한 그림이 오더라구요ㅎㅎ 점점 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delete
김지웅| 2011-12-02
오늘부터 후원하게 되었는데 저도 얼른 편지 받아보고 싶네요....   delete
강혜랑| 2011-11-30
저는 후원한지 얼마 안됬는데 글씨도 잘쓰고 그림도 잘 그려서 왠지 뿌듯해요..   delete
최지영| 2011-11-30
콩고가 내전이랑 그런 것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후원하기가 어려운건가요?저도 지금 콩고에 후원하고 있는 동생이 있는데 그런 줄은 몰랐네요   delete
강무보| 2011-11-29
저희 아이도 이젠 졸라맨에서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자전거가 갖고 싶은지 자전거를 그렸어요. 그림 솜씨가 더 좋아지라고 도안집을 하나 보내야겠어요.   delete
인진주| 2011-11-29
참 사랑스러운 아이이네요.....저도 콩고에 있는 딸에게서 이런 편지 받고 있네요. ^^   delete
박지나| 2011-11-28
아 귀여워요.ㅋ    delete
이진희| 2011-11-27
졸라맨만 그리던 애들이 점점 그림이 섬세해지고... 글씨가 컸던 녀석들이 작아지는 걸 보면서 점점 자라는 걸 느껴요....^^   delete
조옥자| 2011-11-24
축구공 이쁘게 잘 그렸네요^^ 사람이랑 차도 그리고~~ 다음엔 어떤 걸 그려줄 지 기대되네요:)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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