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부터 후원을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미루고 미뤄서 이제야 하게 되었네요^^
아직 중학생인지라 용돈의 4분의 3을 후원하는거라 부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조금만 아껴서 후원을 하면 그 아이한테는 3만원이라는 큰 돈으로 너무나 많은것을 할 수 있다기에 후원 신청을 했습니다~
편지를 주고받기도 한다던데 벌써부터 제가 후원하게 될 아이가 누군지도 궁금하고 설레네요!!
내가 군것질하고 하는 용돈을 아껴서 후원을 하게되어서 너무나 기뻐요!!
남을 돕는건 뿌듯하고 기쁜일인 것 같아요^6^
후원을 조금 더 빨리 시작하지 못해서 미안하네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