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달 첫 후원을 시작한 대학생입니다! 저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너무너무 설레고 뿌듯한 마음으로 어제 후원아이 얼굴도 확인하고 편지도 썼는데요.. 아이 생일이 곧인데 선물금을 보내려니 볼리비아는 선물택배도 곤란하고 여러가지 잘 모르겠어서.. 혹시 볼리비아 아동 후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리고 4세 정도면 제가 준 편지를 읽을 수 있을까요..?
장아영| 2013-04-08
4살이면 아직 글을 못읽기때문에 주위에 어른들이 읽어주고 답장은 어른들이 써줄꺼에요
제 아는 언니 아동도 5살 볼리비아 아동인데 그렇게 하드라구용 ^^
그대신 그아이 손도장을 같이 보내드라구용
장아영| 2013-04-08
저도 볼리비아(칸차이)사업장에 올해 11살인 아이 후원하고있어요
아직 선물은 안보내봤는데 볼리비아는 택배비가 비싸다고 하드라구요
제 아이는 11살이라 편지쓰니깐 답장이 오드라구용 작년 8월부터 후원했는데
지금까지 3개의 편지를 받았어요 (크리스마스편지.생일편지.그냥답장)
제가보낸 편지들고 인증샷도 보냈드라구용^^
올해초에는 제가 스티커 몇장 같이 편지에 넣어 보냈어요
김동민| 2013-04-06
안녕하세요 저도 지난 2월부터 후원시작했구요~ 볼리비아(칸차이) 사업장에 있는 아동에게 후원중입니다~ 저희 아동은 11살이라서 편지보냈는데 아직 답장은 못받았습니다^^
인진주| 2013-04-06
안녕하세요! http://cafe.daum.net/wvlove 1004 가입하세요.볼리비아 아동 후원하신 후원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