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회성 이벤트 만남,,어느분의 댓글이 가슴에 확 와닿네요 전 국내아동과 해외아동 한명씩 후원하고 있는데 해외아동은 2008년부터구요 국내는 이제 막 시작이예요 그런데 해외아동과 다르게 국내아동은 친밀감도 높아서 깊게 생각않고 슬하에 제 자녀들과 함께 만나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겠군요,,나이만 먹었지 철이없네요 제가,
강현이| 2013-02-05
그러게요.. 전화번호도 못주게되어있더라구요..ㅠㅠ
김진철| 2013-02-05
제가만나보겠습니다
이현정| 2013-02-05
그렇군요... 조심스러운 일임에 공감합니다... 먼훗날...언젠가...
김미란| 2013-01-30
저도 아직 만나본적은 없어요. 한번 만나면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야 할 것 같은데 지금은 일이 바빠서 그럴 자신이 없어서요. 저에게는 바쁘다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지만, 아동에게는 일회성 이벤트 속의 후원자의 모습으로 기억되지 않을까해서 조심스러워서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언젠가 나름대로의 자신이 생기는 날 첫 만남을 시작해 볼 생각만 가지고 있답니다.
이미숙| 2013-01-29
저도 국내아동을 후원하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만나본 적은 없지만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