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해전부터 누군가를 도와야지하는 생각을 수도없이 해왔었지만
실천하기까지 삼년정도가 걸렸어요.
그것도 제가 먼저 시작한게 아니고 남편에게 독려를 했어요.
시간이 흘러 남편은 해외아동후원을 시작한지가 1년이 되었고
그후로 저는 원스톱후원자로 사랑의 도시락 후원을 2~3개월에 한번씩
하기 시작했지요.
매월 자동이체로 혹은 문득 생각날때면 송금하는 방식으로 후원이라는
이름으로 약간의 자기만족으로 지내오던중 배우 차인표씨가 출연했던
힐링캠프라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보면서 후원에 관한 일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지요.
"나에게는 사만원이 작은 일지라도 열악한 환경을 가진 아프리카 새싹들에게는
먹고사는 일들과 교육을 받을수있는 큰돈이 될수있어 가정과 사회를 이룰수있는
원천이 될수있다는 생각을 하면 모든 생활이 즐겁고 재미있다"는 말을 듣고
최근에 취업을 한 큰딸에게도 적극 권유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집은 세가족이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