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 부터 소망하던 일을 이제야 이루었네요
누군가 하겠지...
다음에 해야지 ...하고 미루던일을 우리 교회에서
ㅊㅇㅎ CCM 가수의 집회를 했었는데
그 때 결단하게 되었네요.
이제야 마음에 평화가 오는 듯 해요
며칠 전 후원 아동의 사진을 받고 얼마나 설레었는지요....
후원을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후원을 받는 듯 하네요
음....
첫 아이를 낳았을 때의 기쁨이랄까...
매일 아이의 사진을 보며
어떻게 해야할까...
무엇을 해야할까...
생각하며 오래도록 지켜주고 사랑해야지 ...
오늘도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