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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보네요.. 후원.. ㅎㅎ
남을 위해 쓰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했고,
저 또는 가족만 위해 모으거나 쓰고 살아가다가
하나님께서 이제 어려운 이웃도 돌아보게 하셨네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뭔가 착해진 거 같아요.. 뿌듯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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