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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난한 대학생의 용돈으로
십일조에 간사님 후원에 주일 헌금에 공과금에 이것 저것 떼고 나면 남는 것도 얼마 없어
매월 정기후원은 좀 부담 스럽게 느껴지는 면도 있지만
그래도 나눌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아이들 에게 조금이나마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니 기쁘네요^^
기쁜마음으로 시작 한 이 후원이 천국 가는 그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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