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후원은 학생때..너무 하고싶어 용돈을 쪼개서 했지요 근데 학생이라 빠듯하여 중도에 그만둘 수밖에 없었지요 그게 너무 맘에 걸려 꼭 취직하면 다시해야겠다 맘먹고 취직첫달 바로 후원을 시작하여 곧 2년이 다되어 가네요. 한달전엔 제 생일을 자축하여 국내아동 한명을 더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인연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가볼랍니다. 힘을 주세요
서미나| 2012-11-10
너무 멋지네요! 학생때부터 후원을 시작하고 비록 중도에 그만 뒀지만 다시 시작!
생일차축으로 후원 정말 너무 멋지네요!
이강석님의 관심과 사랑이 후원아동에게 정말 큰 힘이 될거에요!
화이팅^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