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1:1후원을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잊고 있었는데... 여행중에 만난 친구의 소개로 드디어 첫 후원을 하네요 ^^ 아직 후원금이 나가기도 전인데 -곧바로 결제할걸 이라며 후회중- 그 아이에게 편지를 쓰고 싶네요. ^^ 두근두근... 다들 이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사시나요?
서미나| 2012-10-23
저도 오늘 신청하고 글을 읽다가 첫결제 바로 안할거 후회하고 있네요ㅜㅜ
그래도 신청했다는거에 너무 너무 기쁘고 행복하네요^ㅁ^
이마음 끝까지 가져 가겠습니다~
조진옥| 2012-10-15
행복하시다니 정말 좋아요.^^ 앞으로도 아동이랑 행복하세요!!
하은희| 2012-10-12
저 역시 첫 후원입니다. 뿌듯하네요~ 하지만 진작 시작해서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했는데..하는 생각에 아쉽습니다...
안세희| 2012-10-12
그 행복한 마음 이해할것 같아요...^^
저두 항상 행복하거던요~^^
김샛별| 2012-10-11
요즘 저는 자랑하고 다녀요 ^^ 이 아이만 생각하면 행복함이 가득찬다는 ^^
오보람| 2012-10-11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은 전혀없어요. 제 스스로가 뿌듯해지면서 마음이 풍요로워지듯한 마음이예요. 그게 행복인가봐요^^
황혜선| 2012-10-11
저도 어제 첫 후원금이 나갔어요. 통장에 월드비전이라고 찍혀 있는 걸 보고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이제 아이에게 편지도 쓰려구요~ 새해 선물도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