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동이야기] 단돈3만원으로 정말 제가 행복해집니다.
- 2012-10-06 오전 10:23:11
티비를보면서 언젠간 나도 후원해야지 생각만하고 실천을 못하다가
같이 일하는 언니가 월드비전에 후원한지 3년이 넘은걸 알고
제 자신이 정말 반성하게 되어 그날저녁 바로 후원하게 되었네요 ^^
아직 초보 3개월밖에 안된 초보후원자예요
제 딸래미는 볼리비아 칸차이 사업장에 있는 엘리에나라는 아이인데요
그아이의 사진을 보는순간 너무 가슴이 벅찼어요
지금은 힘들때나 우울할떄 엘리에나 사진을 보면 힘이납니다.
제가 오히려 그아이에게 도움을 받는거 같아요 ^^
여자아이인데 축구를 좋아한다네요 ㅋㅋ
언젠간 꼭 직접가서 축구를 같이 차고싶어요
여러분도 우울하고 힘들때 아들 딸래미 사진 보셔요
정말 힘이 나요 !!! ^^
- 장아영| 2012-10-23
- 네 서로 소식 가끔 전합시당 ㅎㅎ 오늘 우리 엘리에나 생일 이네영 ㅎㅎ옆에 같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용 ㅎ

- 조진옥| 2012-10-15
-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소식 가끔 전해주세요:)

- 장아영| 2012-10-09
- 다들 저랑 같은 맘이시네영 ㅎ 아 인진주님 정말 존경합니다. 저도 본받고싶네여

- 인진주| 2012-10-09
- 저에게 우리 아이들이 큰 힘이 되고 큰 기쁨도 됩니다.우리 30 명의 아이들이 저에게 금보다 더 귀한 보물이네요 !후원 시작했는지 19년쯤 되었네요....^^

- 주은혜| 2012-10-08
- 저도 처음 후원을 할때 생각이 나네요~ 가슴벅차 올랐던 그 뜨거웠었던 느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 김민서| 2012-10-08
- 저는 이제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ㅎㅎ 얼마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내아이덕분에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합니다^^

- 김현주| 2012-10-08
- 저도 후원한지 얼마 되지는 않는데, 후원하고 아이에게 많은 힘을 받고있어요. 특히, 처음 아이의 편지를 받았을때는 잊지 못할꺼예요.ㅜ0ㅜ

- cynicals| 2012-10-07
- 저도 힘들거나 맘이 속상할때 내아이들 사진보면 행복해진답니다.^^
